다산 정약용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.
"동이 트기 전에 일어나라, 기록하기를 좋아하라."
어렸을 때, 중국 무협 소설인 영웅문을 매우 좋아했었다.
거기에 보면, 구음진공, 구양진경 과 같은 절대 고수들의 무협집들이 있다.
최강 무공들이 한 몇 권에 정리되어 있는 것이다.
우리가 살아가는 IT 기술들도 몇 권에 정리되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.
방대한 IT 기술이 몇 권에 정리되는 것을 불가능 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지만,
가능할거 같기도 하다.
제목은 뭐가 될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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